소심한 일상의 시작...... 어느덧 서른..... 20대를 불같이 놀고 바보같이 일하며 지내오다 이제야 결혼을 준비한다.... 그동안 주어들은 이야기도 많고 먼저 시집간 친구들을 보면서 나는 왠지 어렵지 않게 준비하는 듯 하다 ㅋㅋㅋ 남친과 나는 2011년 1월 30일 소개팅으로 만났고 우린 2012년 3월 17일 상견례를 하였다 ㅋㅋㅋ 지산 스키장에서 - 처음 스노우보드를 배우던 날!! 2012년 9월 8일 예식을 준비하는 우리^^ 더보기 이전 1 ··· 823 824 825 826 다음